PRESS RELEASE 코웨이 블루휠스, '제13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 우승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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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승 행진… 결승전서 홈팀 제주 꺾고 대회 첫 우승 차지
- 곽준성 선수 MVP·김영무 감독 우수감독상 수상… 국제 무대 경쟁력 입증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의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가 ‘제13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서 독보적인 경기력을 입증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농구협회가 주최하는 국제 대회다. 코웨이블루휠스를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 춘천타이거즈 등 국내 강호는 물론 일본 등 국내외 7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코웨이 블루휠스는 예선 리그에서 수원무궁화전자와 대구광역시청을 각각 65대 38, 97대60으로 대파하며 조 1위로 순조롭게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는 홈팀인 제주특별자치도와 맞붙었다. 경기 초반에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기세를 잡으며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으나, 코웨이 블루휠스는 이내 안정적인 페이스를 되찾았다. 김호용(20점), 곽준성(20점), 김상열(13점) 선수가 공격을 주도하며 역전에 성공했고, 최종 스코어 65대 59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코웨이 블루휠스는 김영무 감독이 우수감독상을, 곽준성 선수가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하며 팀과 개인 모두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코웨이 블루휠스는 지난 2024년 아시아-오세아니아 클럽교류전 우승에 이어 다시 한번 국제 무대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국내 최정상 팀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김영무 코웨이 블루휠스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상의 기량을 발휘해 준 덕분에 값진 우승을 거둘 수 있었다”며 “이 기세를 이어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2년 창단한 코웨이 블루휠스는 국내 휠체어농구 실업팀 중 유일하게 민간기업이 운영하는 팀이다. 지난해 전국 주요 대회를 석권하며 2년 연속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와 우정사업본부장배 휠체어농구대회에서 우승하며 무패 2관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비시즌 기간에는 교육기관과 연계해 휠체어농구 체험교실, 코웨이컵 학교스포츠클럽 휠체어농구대회 등을 개최하며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와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진자료1] 코웨이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선수 및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제13회 제주도지사배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 우승을 기념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자료2] 지난 20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제주도지사배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 결승전에서 코웨이 블루휠스 오동석 선수가 득점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자료3] 코웨이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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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자료1] 코웨이 블루휠스, '제13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 우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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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자료2] 코웨이 블루휠스, '제13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 우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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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자료3] 코웨이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블루휠스 엠블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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