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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Life Solution Company
코웨이는 삶의 질을 높이는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 자부심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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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관점으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해나갈 것입니다. -
Korean Top Riser
발 빠른 분석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온 코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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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솔루션 서비스 분야의 리더로 성장하였습니다. -
Coway makes a Better life
코웨이는 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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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 나눔을 실천하여 모두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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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6.09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 출시
- 새로운 디자인의 ‘에어 팝업’을 적용해 사각지대 없는 입체 공기 순환 - 극초미세먼지 99.999% 제거하는 혁신적인 '4D 입체청정 필터 시스템' 탑재 - NOx 센서 및 13종 유해가스 제거로 한층 더 정교해진 공기질 케어 - 반려동물 가구 및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에어 케어 솔루션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혁신적인 공기 순환 기술과 더 정교해진 공기질 감지 능력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70m², 57m²)’ 2종을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2021년 출시 이후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을 주도해 온 노블 시리즈의 건축학적 아키텍처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면서, 청정 및 탈취 등 공기청정기 본연의 성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 사각지대 없이 공간에 맞춘 입체 공기 순환 ‘에어 팝업’ 신제품은 상단부에 새로운 디자인의 ‘에어 팝업’을 적용해 사각지대 없는 에어 케어를 구현한다. 에어 팝업의 높낮이를 조절해 4면 모든 방향으로 깨끗한 공기를 고르게 내보낸다. 이를 통해 전체 공간을 고르게 청정하는 기본모드, 먼 곳까지 공기를 순환시키는 확산모드, 빠른 공기순환이 필요할 때 활용하는 입체모드, 최소의 공기를 조용하고 은은하게 순환하는 정음 모드 등 상황에 꼭 맞는 입체적인 공기 흐름을 만들어낸다. ■ 극초미세먼지부터 13종 유해가스까지 케어하는 ‘4D 입체청정 필터 시스템’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는 코웨이만의 혁신적인 ‘4D 입체청정 필터 시스템’을 통해 제품 4면에서 오염된 공기를 집중 흡입하고 4D 입체필터로 강력하게 정화한다. 4D 입체필터는 접이식 사각 타워형 구조로 설계돼 4면에 단계별 필터(4D프리필터, 더블에어매칭필터·멀티큐브 탈취강화필터, 4D 에어클린 V 케어필터)가 조합돼 있다. 1면당 3개의 필터로 구성돼 총 12개의 필터가 실내 공기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준다. 0.01μm(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하며, 필터 내에 세균·곰팡이 증식 억제 기능이 적용돼 공기 중 부유세균과 바이러스를 감소시킨다. 특히 UV-C LED로 제품 내부까지 케어하기 때문에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생활환경에 맞춰 공기 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더블에어매칭필터 시스템도 적용돼 ▲알러겐필터 ▲펫필터 ▲미세먼지집중필터 ▲매연필터 ▲이중탈취필터 ▲새집필터 등 집안 공기 상황에 따라 특화된 6종의 필터 중 필요에 따라 2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더 강력해진 탈취강화필터는 일상 속 냄새를 98% 이상 제거하며 탁월한 탈취 성능을 발휘한다. CA 인증 5대 유해가스에 더해 땀 냄새, 음식물 냄새, 신발장 냄새, 반려동물 배변 냄새 등 5대 생활 악취 원인은 물론, 생선 냄새(트리메틸아민), 발효 음식 냄새(부티르산), 덜 마른 빨래 냄새(프로피온산) 등 3종의 유해가스를 추가로 제거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완성한다. ■ 더 정교해진 공기질 감지와 펫 특화 기능으로 완성한 스마트 맞춤 케어 NOx(질소산화물) 센서가 추가로 탑재돼 더 정교해진 공기질 감지 능력도 강점이다. 조리 시 유해가스, 미세 오염원, 자동차 배기가스 등 기존에 감지하기 어려웠던 생활 속 유해가스까지 더욱 정교하게 감지해 청정한다. 또한, 미세먼지 입자 PM1.0를 감지하는 센서 적용으로 극초미세먼지까지 세밀하게 감지하고 실시간 공기 상황을 수치화하여 4단계 라이팅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실내 배변 냄새와 털 날림이 고민인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특화 기능도 돋보인다. ‘펫 모드’는 바람을 일으켜 바닥의 털과 먼지를 띄워 올린 후, 공기 중의 솜털과 미세먼지를 빠르게 집중 케어하며, 에어매칭필터 중 전용 ‘펫 필터’를 선택하면 반려동물 배변에서 발생하는 냄새 원인인 황화수소를 99%까지 강력하게 탈취해 항상 청정한 실내 공기를 유지시켜 준다. 또한 영국 알러지 협회(BAF) 인증을 통해 알레르기 유발 물질 제거 성능을 입증했으며, 공기 중 부유 미세플라스틱을 99.9% 이상 제거하는 성능으로 국가공인시험기관 KOTITI시험연구원 '부유 미세플라스틱 저감 인증'까지 획득해 실내 공기질 관리의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5가지 맞춤 컬러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프리미엄 디자인에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상단의 에어 팝업부는 공간을 은은하게 물들이는 감성적인 무드등 역할을 겸하며,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앱을 통해 취향에 맞춰 5가지 색온도와 밝기로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평소에는 숨겨져 있다가 버튼 조작 시에만 은은하게 빛나는 고급스러운 히든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미니멀한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신제품은 자연을 모티브로 한 ▲가든 그레이 ▲포슬린 화이트 ▲샌드 베이지 ▲임페리얼 브라운 ▲모던 블랙 등 5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관리 서비스는 방문관리(4개월 또는 6개월 주기)와 자가관리 서비스 중 고객이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구매는 전국 코웨이 매장과 코웨이닷컴,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코웨이 관계자는 “신제품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는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세련된 인테리어 감성과 압도적인 청정 성능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프리미엄 공기청정기”라며, “새집증후군 관리나 펫 전용 케어 등 고객의 세밀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적의 청정 솔루션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_샌드 베이지 [사진자료]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_모던 블랙 [ 참고]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AP-1726J, AP-2126J) 주요 스펙 구분 주요 특징 및 사양 크기 320 x 320 x 800 mm 권장사용면적 57㎡(AP-1726J), 70㎡(AP-2126J) 주요 기능 - 0.01μm(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 - 일상 속 냄새를 98% 이상 제거 - 5가지 색온도, 밝기 5단계 조절 가능한 무드등 - 펫 모드와 펫 필터 - 13종의 유해가스 제거 - NOx(질소산화물) 센서 - 방문관리(4개월, 6개월) 또는 자가관리 서비스 중 택1 필터구성(교체주기) ①4D 프리필터 ②에어매칭필터(4/6개월) ③4D 입체 필터(12개월) 에너지 효율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AP-1726J), 에너지소비효율 3등급(AP-2126J) 소비전력 40W(AP-1726J), 62W(AP-2126J) 색상 포슬린 화이트, 샌드 베이지, 임페리얼 브라운, 가든 그레이, 모던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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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6.09코웨이, 서울대학교와 음식물 처리기 미생물 분해 기술 이전 협약 체결
- 국내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음식물 쓰레기 분해 핵심 기술 확보 - 신기술 기반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 신제품 9월 말 출시 예정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서울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개발된 ‘미생물을 활용한 음식물쓰레기 분해 혼합 균주 개발 기술’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웨이는 지난 2023년부터 서울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음식물 처리기에 최적화된 미생물 균종을 발굴하는 연구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전통 발효식품에서 음식물 분해에 적합한 우수 미생물을 발굴하고 평가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이번 기술 개발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강동현 교수 연구팀이 주도했다. 강 교수는 미국 캔자스주립대에서 식품미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식품 내 병원균 저감화 및 미생물 검출용 선택 배지 개발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축적해 온 미생물 제어 분야의 권위자다. 강 교수 연구팀은 미생물의 생장 및 억제 요인을 분석하는 학술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극한의 분해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는 미생물을 선별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한국의 음식물 쓰레기는 맵고 짜며 고체와 액체가 혼합된 형태로 분해 환경이 매우 까다롭다. 신기술은 이러한 조건에서도 우수한 단백질 분해효소(Protease), 탄수화물(Amylase), 식이섬유(Celluase), 지방(Lipase) 활성을 유지하는 최적의 미생물을 선별하는 핵심 노하우다. 코웨이는 이번 기술 이전을 통해 한국형 음식물쓰레기 처리 환경에 최적화된 분해 균주를 자체적으로 선별·배양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과 연구 역량을 내재화하게 됐다. 현재 해당 기술을 적용한 ‘제로 음식물 처리기 미생물형’의 9월 말 출시를 앞두고 사전 상담 예약과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강동현 서울대 교수는 "엄격한 배양 분석을 통해 검증해 낸 자연 친화적인 기초 원천 기술이 코웨이로 전면 이전된 뜻깊은 산학협력 사례"라며, "이번 독점 기술 이전이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문제를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으로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식품미생물학 분야 최고 전문가인 강동현 교수팀의 원천 기술을 독점 이전 받음으로써 음식물 처리기 시장 내 독보적인 기술적 우위를 점하게 됐다"며 "앞으로 혁신적인 미생물 개발 노하우를 적용한 차세대 친환경 음식물 처리기를 선보이며 시장의 판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자료] 최인두 코웨이 1연구소장(왼쪽)과 강동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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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6.09코웨이, 서울 경일초에 '코웨이 생태숲 3호' 조성
- 서울 경일초에 국가보호종 포함 1,195본 식재… 미래세대 생태 감수성 함양 - 임직원 봉사단 및 학생들 참여로 의미 더해… 지역사회 생태 체험 공간으로 활용 예정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성동구 경일초등학교 운동장에 약 365㎡(약 110평) 규모의 ‘코웨이 생태숲 3호’를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코웨이 생태숲’ 프로젝트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과 산림청이 지정한 국내 멸종위기식물과 희귀식물, 그리고 한반도에서만 자생하는 특산식물을 식재해 도심 속 야생동물 서식처를 복원하고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하는 친환경 ESG 활동이다. 코웨이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본사 옥외 공간과 서울 방화초등학교에 각각 생태숲 1, 2호를 조성한 바 있다. 이번 생태숲 3호 조성에는 코웨이 임직원 봉사단과 경일초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부산꼬리풀, 흑산도비비추, 벌개미취 등 멸종위기종 및 국가보호종을 포함한 25종의 식물 총 1,195본을 식재했다. 또한, 빗물정원과 새집, 걸이형 수반 등 조형물을 설치해 생태계를 관찰하고 교감할 수 있는 자연 쉼터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인 트리플래닛과 서울시립대학교 조경설계연구실 간의 연구협력 성과가 직접 적용됐다. 양 기관이 설계와 시공에 직접 참여해 조경적 전문성과 생태적 가치를 한층 높였다. 생태숲 조성 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숲을 관찰하며 생태숲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는 등 환경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코웨이는 총 13명의 학생을 ‘생태숲 가드너’로 임명하고 정원 관리 키트를 증정해, 아이들이 책임감을 갖고 자발적으로 식물을 돌볼 수 있도록 독려했다. 향후 ‘코웨이 생태숲 3호’는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희귀식물과 생물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생태 체험 공간으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생태숲 조성이 도심 속 생물다양성 보전은 물론,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친환경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생태숲 조성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캠페인, 물가의 수변을 걷거나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리버플로깅 캠페인’, 하천 수질 환경 개선 활동인 ‘EM 흙공 던지기’ 등 지역사회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 사진자료1] 코웨이 임직원과 경일초 학생들이 ‘코웨이 생태숲 3호’ 조성 기념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자료2] 코웨이 임직원과 경일초 학생이 ‘코웨이 생태숲 3호’에 식물을 식재하고 있다. [ 사진자료3] 코웨이 임직원들이 ‘코웨이 생태숲 3호’에 식물을 식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