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코웨이, 모션베드에 스트레칭 기술 더한 '비렉스 R시리즈' 출시
2026.04.17
- 누워만 있어도 자동 스트레칭…차원이 다른 ‘슬립테크 혁신 제품’
- R7·R5·R3 등 모델별 세분화로 모션베드, 스트레칭 기능 선택 가능
- 기능·헤드·색상 등 최대 81가지 조합 가능한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모션베드와 스트레칭 기술로 최적의 회복과 숙면 솔루션을 제공하는 침대 라인업 ‘비렉스(BEREX) R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렉스 R시리즈는 허리를 안정적으로 이완시키는 스트레칭 기능과 편안한 휴식을 돕는 모션베드 기술을 주축으로, 사용자에게 가장 알맞은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슬립테크 라인업이다. 이를 통해 취침 전에는 긴장된 몸을 이완시키고 기상 시에는 굳은 근육을 부드럽게 깨워준다.
■ 고객 니즈 세분화한 라인업… "스트레칭부터 모션까지… 라이프스타일 맞춤 케어"
코웨이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춰 신제품을 ‘R7·R5·R3’ 등 세분화된 라인업으로 선보였다.
먼저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모션 기능에 사용자 맞춤형 허리 스트레칭 기능을 결합했다. 내부에 탑재된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이 허리 부위를 14단계에 걸쳐 약 700mm 높이까지 부드럽게 들어 올려 수면 전후 경직된 근육의 이완을 돕는다. 사용자는 15가지 자동 스트레칭 모드를 간편하게 선택하거나, 동작 부위 및 횟수, 허리 높이 등을 직접 조절하는 수동 모드로 맞춤 설정도 가능하다. 더불어 ▲무중력 ▲TV시청 ▲상체올림 ▲하체올림 등 4가지 맞춤형 포지션 모드로 최상의 편안함을 지원한다.
‘R5 스트레칭 베드’는 스트레칭 기능에 집중해 수면 전후 피로 회복에 특화된 모델이다. 12단계로 조절되는 듀얼 스트레칭 셀을 탑재해 허리 집중 이완을 도우며, R7과 동일하게 다양한 자동 및 수동 스트레칭 모드를 제공한다. 특히 직관적인 디스플레이의 유선 LCD 리모컨과 음성 인식 기능이 탑재돼, 스트레칭 동작 중이거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누운 상태 그대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R3 모션베드’는 세밀한 각도 조절을 통한 모션베드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다. 머리, 상체, 허리, 하체 등 4개 부위별로 디테일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자주 사용하는 각도를 저장할 수 있는 'MY 자세' 기능을 더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클라우드 메모리폼과 얼티밋 HD폼 등이 결합된 4중 레이어 구조의 전용 매트리스를 적용해, 어떤 모션 자세에서도 신체를 빈틈없이 탄탄하게 받쳐준다.
■ 스마트 기술 접목, 앱으로 간편 기기제어·기상 알람 지원
비렉스 R시리즈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사용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코웨이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앱을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특히 R7과 R5 모델은 스트레칭 기능으로 잠을 깨워주는 기상 알람 기능을 지원한다. 설정 시간에 맞춰 알람음 또는 상황별 모드를 연동해 부드러운 기상을 돕는다. 개인별 스트레칭 리포트 확인과 습관화 목표 설정 기능도 함께 제공해 체계적인 수면 관리가 가능하다.
■ 최대 81가지의 조합으로 맞춤형 수면 제공하는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
비렉스 R시리즈의 또 다른 핵심은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나만의 수면 공간을 완성할 수 있는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이다. 매트리스의 기능부터 사이즈, 헤드보드 디자인, 색상까지 최대 81가지의 조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두 개의 매트리스를 나란히 놓는 트윈베드로 구성할 때 장점이 극대화된다. 서로 수면 습관이 다른 두 사람이라도 하나의 침대 프레임 안에서 각자 원하는 매트리스를 선택해 반반씩 조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트윈베드에 배치되는 2개의 매트리스를 모두 'R7’으로 통일할 수도 있고 서로 다른 모델을 교차해 배치할 수도 있다. 왼쪽 매트리스를 'R7’으로 선택했다면 오른쪽은 'R5'나 'R3'를 선택하는 식이다.
트윈베드 구성 시 한 쪽 매트리스에서만 스트레칭·모션 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상황을 위한 선택지도 마련했다. 이 경우에는 트윈베드 조합 전용으로 나온 'RS 스마트 베드'나 'R0 일반 베드'를 구매할 수 있다. 왼쪽은 R7으로, 오른쪽에는 슬립셀을 통해 매트리스 경도를 9단계로 조절해주는 'RS 스마트 베드'나 기본 매트리스인 'R0 일반 베드'를 놓는 방식이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웨이닷컴 홈페이지와 앱, 전국 코웨이갤러리,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R시리즈는 코웨이의 맞춤형 수면 솔루션을 보여주는 차세대 슬립테크 제품”이라며, “취향부터 수면 습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조합을 통해 최적의 휴식과 숙면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1, 2] 코웨이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참고]
※ 스트레칭 기능 높이는 매트리스 안착부부터 매트리스 상단까지의 범위를 의미하며 압력값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므로 사용 조건 및 사용자의 체중에 따라 높이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R7·R5·R3 등 모델별 세분화로 모션베드, 스트레칭 기능 선택 가능
- 기능·헤드·색상 등 최대 81가지 조합 가능한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모션베드와 스트레칭 기술로 최적의 회복과 숙면 솔루션을 제공하는 침대 라인업 ‘비렉스(BEREX) R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렉스 R시리즈는 허리를 안정적으로 이완시키는 스트레칭 기능과 편안한 휴식을 돕는 모션베드 기술을 주축으로, 사용자에게 가장 알맞은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슬립테크 라인업이다. 이를 통해 취침 전에는 긴장된 몸을 이완시키고 기상 시에는 굳은 근육을 부드럽게 깨워준다.
■ 고객 니즈 세분화한 라인업… "스트레칭부터 모션까지… 라이프스타일 맞춤 케어"
코웨이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춰 신제품을 ‘R7·R5·R3’ 등 세분화된 라인업으로 선보였다.
먼저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모션 기능에 사용자 맞춤형 허리 스트레칭 기능을 결합했다. 내부에 탑재된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이 허리 부위를 14단계에 걸쳐 약 700mm 높이까지 부드럽게 들어 올려 수면 전후 경직된 근육의 이완을 돕는다. 사용자는 15가지 자동 스트레칭 모드를 간편하게 선택하거나, 동작 부위 및 횟수, 허리 높이 등을 직접 조절하는 수동 모드로 맞춤 설정도 가능하다. 더불어 ▲무중력 ▲TV시청 ▲상체올림 ▲하체올림 등 4가지 맞춤형 포지션 모드로 최상의 편안함을 지원한다.
‘R5 스트레칭 베드’는 스트레칭 기능에 집중해 수면 전후 피로 회복에 특화된 모델이다. 12단계로 조절되는 듀얼 스트레칭 셀을 탑재해 허리 집중 이완을 도우며, R7과 동일하게 다양한 자동 및 수동 스트레칭 모드를 제공한다. 특히 직관적인 디스플레이의 유선 LCD 리모컨과 음성 인식 기능이 탑재돼, 스트레칭 동작 중이거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누운 상태 그대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R3 모션베드’는 세밀한 각도 조절을 통한 모션베드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다. 머리, 상체, 허리, 하체 등 4개 부위별로 디테일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자주 사용하는 각도를 저장할 수 있는 'MY 자세' 기능을 더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클라우드 메모리폼과 얼티밋 HD폼 등이 결합된 4중 레이어 구조의 전용 매트리스를 적용해, 어떤 모션 자세에서도 신체를 빈틈없이 탄탄하게 받쳐준다.
■ 스마트 기술 접목, 앱으로 간편 기기제어·기상 알람 지원
비렉스 R시리즈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사용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코웨이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앱을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특히 R7과 R5 모델은 스트레칭 기능으로 잠을 깨워주는 기상 알람 기능을 지원한다. 설정 시간에 맞춰 알람음 또는 상황별 모드를 연동해 부드러운 기상을 돕는다. 개인별 스트레칭 리포트 확인과 습관화 목표 설정 기능도 함께 제공해 체계적인 수면 관리가 가능하다.
■ 최대 81가지의 조합으로 맞춤형 수면 제공하는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
비렉스 R시리즈의 또 다른 핵심은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나만의 수면 공간을 완성할 수 있는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이다. 매트리스의 기능부터 사이즈, 헤드보드 디자인, 색상까지 최대 81가지의 조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두 개의 매트리스를 나란히 놓는 트윈베드로 구성할 때 장점이 극대화된다. 서로 수면 습관이 다른 두 사람이라도 하나의 침대 프레임 안에서 각자 원하는 매트리스를 선택해 반반씩 조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트윈베드에 배치되는 2개의 매트리스를 모두 'R7’으로 통일할 수도 있고 서로 다른 모델을 교차해 배치할 수도 있다. 왼쪽 매트리스를 'R7’으로 선택했다면 오른쪽은 'R5'나 'R3'를 선택하는 식이다.
트윈베드 구성 시 한 쪽 매트리스에서만 스트레칭·모션 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상황을 위한 선택지도 마련했다. 이 경우에는 트윈베드 조합 전용으로 나온 'RS 스마트 베드'나 'R0 일반 베드'를 구매할 수 있다. 왼쪽은 R7으로, 오른쪽에는 슬립셀을 통해 매트리스 경도를 9단계로 조절해주는 'RS 스마트 베드'나 기본 매트리스인 'R0 일반 베드'를 놓는 방식이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웨이닷컴 홈페이지와 앱, 전국 코웨이갤러리,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R시리즈는 코웨이의 맞춤형 수면 솔루션을 보여주는 차세대 슬립테크 제품”이라며, “취향부터 수면 습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조합을 통해 최적의 휴식과 숙면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1, 2] 코웨이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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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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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
비렉스 R5 스트레칭 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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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렉스 R3 모션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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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특징 | 허리 스트레칭 기능과 모션베드 기능 | 허리 스트레칭 기능 | 모션베드 기능 |
| 크기 | 1,115mm(W) x 2,120mm(D) x 580mm(H) | 1,115mm(W) x 2,120mm(D) x 580mm(H) | 1,115mm(W) x 2,120mm(D) x 580mm(H) |
| 스트레칭 기능 |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를 통한 14단계, 약 700mm 높이 조절 | 듀얼 스트레칭 셀을 통한 12단계, 약 600mm 높이 조절 | - |
| 모션(각도 조절) 기능 | 다양한 포지션 모드, 상하체 등 4개 부위별 디테일한 각도 조절 | - | 다양한 포지션 모드, 상하체 등 4개 부위별 디테일한 각도 조절 |
| 조작 방식 | 유/무선 리모컨, 동작 정지 위한 음성 인식 기능 지원, 전용 앱(IoCare+) 제어 | 유/무선 리모컨, 동작 정지 위한 음성 인식 기능 지원, 전용 앱(IoCare+) 제어 | 무선 리모컨, 전용 앱(IoCare+) 제어 |
| 스마트 알람 | 기상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 알람(스트레칭 연동) | 기상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 알람(스트레칭 연동)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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