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코웨이, '제2회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수상작 발표
2026.06.05
- 구로·금천구 초등생 300여 명 참여… 지역사회 어린이 환경감수성 제고
- 대상에 금나래초 김은찬 어린이 선정… 연말 ‘코웨이 사회공헌 사진전’에 전시 예정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구로구 및 금천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2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깨끗한 물, 맑은 공기가 만드는 지구’를 주제로 지난 5월 10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았으며, 관내 초등학생 총 300여 명이 참여해 환경 보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심사에는 어린이 미술대회 전문 심사위원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정영한 교수, 성신여대 미술대학 박영근 교수와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각 작품의 표현력, 완성도, 창의성, 예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올해 대상에는 금천구 금나래초등학교 6학년 김은찬 어린이가 선정됐다. 작품명은 ‘지구를 다시 완성하는 마지막 조각’으로, 환경 파괴로 상처 입은 생태계를 비어 있는 퍼즐 조각 너머의 풍경으로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인간의 노력으로 퍼즐을 완성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본래의 아름답고 푸른 지구를 되찾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은 대상작에 대해 “퍼즐이라는 독창적인 소재를 활용해 아름다운 자연과 그 이면에 가려진 환경 오염의 상황을 대조적으로 표현한 점이 매우 인상 깊다”는 심사평을 전했다.
최우수상에는 ▲박지우(6학년) ▲정이솜(1학년) 어린이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김윤슬(5학년) ▲문예주(5학년) ▲손예나(2학년) ▲정이안(3학년) 어린이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심사에 참여한 정영한 교수는 이번 공모전에 대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참신한 시각과 표현력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담아낸 의미 있는 공모전이었다”고 평했다. 박영근 교수는 “환경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독창적인 관점으로 재해석해, 밝고 희망찬 에너지로 풀어낸 참가자들의 진정성이 빛났다”는 심사평을 전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주요 수상작들은 오는 연말 구로구 지타워에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코웨이 사회공헌 사진전’에 특별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코웨이는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수변을 달리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리버 플로깅 캠페인’, 전국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등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 대상에 금나래초 김은찬 어린이 선정… 연말 ‘코웨이 사회공헌 사진전’에 전시 예정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구로구 및 금천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2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깨끗한 물, 맑은 공기가 만드는 지구’를 주제로 지난 5월 10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았으며, 관내 초등학생 총 300여 명이 참여해 환경 보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심사에는 어린이 미술대회 전문 심사위원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정영한 교수, 성신여대 미술대학 박영근 교수와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각 작품의 표현력, 완성도, 창의성, 예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올해 대상에는 금천구 금나래초등학교 6학년 김은찬 어린이가 선정됐다. 작품명은 ‘지구를 다시 완성하는 마지막 조각’으로, 환경 파괴로 상처 입은 생태계를 비어 있는 퍼즐 조각 너머의 풍경으로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인간의 노력으로 퍼즐을 완성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본래의 아름답고 푸른 지구를 되찾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은 대상작에 대해 “퍼즐이라는 독창적인 소재를 활용해 아름다운 자연과 그 이면에 가려진 환경 오염의 상황을 대조적으로 표현한 점이 매우 인상 깊다”는 심사평을 전했다.
최우수상에는 ▲박지우(6학년) ▲정이솜(1학년) 어린이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김윤슬(5학년) ▲문예주(5학년) ▲손예나(2학년) ▲정이안(3학년) 어린이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심사에 참여한 정영한 교수는 이번 공모전에 대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참신한 시각과 표현력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담아낸 의미 있는 공모전이었다”고 평했다. 박영근 교수는 “환경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독창적인 관점으로 재해석해, 밝고 희망찬 에너지로 풀어낸 참가자들의 진정성이 빛났다”는 심사평을 전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주요 수상작들은 오는 연말 구로구 지타워에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코웨이 사회공헌 사진전’에 특별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코웨이는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수변을 달리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리버 플로깅 캠페인’, 전국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등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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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제2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주요 수상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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