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코웨이 ‘2026 코디 스타 어워즈’ 개최
2026.07.21
- 소득 1위 코디, 높은 업무 자율성 바탕 월평균 수수료 1,500만 원 달성
- 수상자 월평균 수수료 860만 원… 고소득 전문 커리어로 진화하는 ‘코디’ 직군 주목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2026 코디 스타 어워즈’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최우수 성과를 올린 코디 26명을 ‘스타 코디’로 임명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코디’는 코웨이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고객 맞춤 제품을 상담하고 정기적인 방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점검판매원이다. 업무활동의 자율성과 성과에 기반한 명확한 보상 체계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고소득 세일즈 전문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대규모 프로모션, 디지털 영업 툴 제공 등 최근 회사의 지원과 혜택에 힘입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코디가 늘어남에 따라,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국에서 모인 코디 및 현장 조직장 16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각 분야별 성과자 시상 및 오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올해 상반기 각 부문별 우수한 성과를 올린 코디에 대한 트로피와 영예 배지 및 상금 수여가 이뤄졌다. ▲관리 고객 대비 판매를 가장 많이 한 ‘생산율 스타’ ▲판매 총량이 가장 높은 ‘세일즈 스타’ ▲코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높인 ‘고객감동 스타’ 등 총 26명의 코디가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이 중 생산율 스타 1위 코디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생산율 스타’ 1위의 영예는 양산웅상지국 박윤하 코디에게 돌아갔다. 박윤하 코디는 고객과의 꾸준한 소통을 기반으로 점검과 영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올해 상반기 월평균 1,500만 원의 수수료를 기록했다. 박 코디는 월평균 62대의 제품을 판매했으며 특히 지난 4월에는 약 2,000만 원의 수수료를 기록하기도 했다.
박 코디는 “하루 중 점검 업무는 2시간 내외로 조율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면서, 회사가 제공하는 모바일 영업 플랫폼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영업 활동을 한 것이 고소득의 비결”이라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잡으면서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코디 직무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가장 많은 판매 건수를 올리며 ‘세일즈 스타’ 1위를 차지한 대구달성지국 조경숙 코디 역시 올해 상반기 월평균 수수료 1,400만 원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 6월에는 1,800만 원의 수수료를 달성하기도 했다. 조경숙 코디는 지역 밀착형 영업을 전개하며 독보적인 고객 신뢰를 구축하고, 고객별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세일즈 전략을 기획하고 실행했다. 조 코디는 “내 상황에 맞춰 업무 스케줄을 유연하게 조율할 수 있는 장점 덕분에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쌓은 고객과의 신뢰를 발판 삼아 평범한 주부에서 당당한 영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코웨이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 신제품들을 지속 출시하고 대규모 프로모션 ‘코웨이 페스타’를 3년 연속 전개하는 등 코디들의 영업활동을 전방위로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디지털 카탈로그’ 등 코디들이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해 업무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실제로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수상자 26명의 올해 상반기 월평균 수수료는 860만 원에 달한다.
실제 활동하고 있는 코디 직군 전체의 평균 소득 또한 지난 2023년 271만원에서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2026년에는 321만 원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월평균 수수료 1,000만 원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코디는 2023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김형권 코웨이 1사업본부장은 “이번 코디 스타 어워즈는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코디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코디님들이 현장에서 ‘라이프 세일즈 전문가’로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1]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6 코디 스타 어워즈’에서 ‘생산율 스타’ 1위를 수상한 박윤하 코디(오른쪽)가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왼쪽)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자료2]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6 코디 스타 어워즈’에서 올해 상반기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스타 코디’로 임명된 수상자 26명과 서장원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수상자 월평균 수수료 860만 원… 고소득 전문 커리어로 진화하는 ‘코디’ 직군 주목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2026 코디 스타 어워즈’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최우수 성과를 올린 코디 26명을 ‘스타 코디’로 임명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코디’는 코웨이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고객 맞춤 제품을 상담하고 정기적인 방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점검판매원이다. 업무활동의 자율성과 성과에 기반한 명확한 보상 체계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고소득 세일즈 전문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대규모 프로모션, 디지털 영업 툴 제공 등 최근 회사의 지원과 혜택에 힘입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코디가 늘어남에 따라,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국에서 모인 코디 및 현장 조직장 16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각 분야별 성과자 시상 및 오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올해 상반기 각 부문별 우수한 성과를 올린 코디에 대한 트로피와 영예 배지 및 상금 수여가 이뤄졌다. ▲관리 고객 대비 판매를 가장 많이 한 ‘생산율 스타’ ▲판매 총량이 가장 높은 ‘세일즈 스타’ ▲코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높인 ‘고객감동 스타’ 등 총 26명의 코디가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이 중 생산율 스타 1위 코디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생산율 스타’ 1위의 영예는 양산웅상지국 박윤하 코디에게 돌아갔다. 박윤하 코디는 고객과의 꾸준한 소통을 기반으로 점검과 영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올해 상반기 월평균 1,500만 원의 수수료를 기록했다. 박 코디는 월평균 62대의 제품을 판매했으며 특히 지난 4월에는 약 2,000만 원의 수수료를 기록하기도 했다.
박 코디는 “하루 중 점검 업무는 2시간 내외로 조율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면서, 회사가 제공하는 모바일 영업 플랫폼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영업 활동을 한 것이 고소득의 비결”이라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잡으면서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코디 직무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가장 많은 판매 건수를 올리며 ‘세일즈 스타’ 1위를 차지한 대구달성지국 조경숙 코디 역시 올해 상반기 월평균 수수료 1,400만 원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 6월에는 1,800만 원의 수수료를 달성하기도 했다. 조경숙 코디는 지역 밀착형 영업을 전개하며 독보적인 고객 신뢰를 구축하고, 고객별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세일즈 전략을 기획하고 실행했다. 조 코디는 “내 상황에 맞춰 업무 스케줄을 유연하게 조율할 수 있는 장점 덕분에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쌓은 고객과의 신뢰를 발판 삼아 평범한 주부에서 당당한 영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코웨이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 신제품들을 지속 출시하고 대규모 프로모션 ‘코웨이 페스타’를 3년 연속 전개하는 등 코디들의 영업활동을 전방위로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디지털 카탈로그’ 등 코디들이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해 업무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실제로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수상자 26명의 올해 상반기 월평균 수수료는 860만 원에 달한다.
실제 활동하고 있는 코디 직군 전체의 평균 소득 또한 지난 2023년 271만원에서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2026년에는 321만 원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월평균 수수료 1,000만 원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코디는 2023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김형권 코웨이 1사업본부장은 “이번 코디 스타 어워즈는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코디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코디님들이 현장에서 ‘라이프 세일즈 전문가’로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1]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6 코디 스타 어워즈’에서 ‘생산율 스타’ 1위를 수상한 박윤하 코디(오른쪽)가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왼쪽)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 다운로드
코웨이 뉴스룸 자료는 저작권에 의해 보호되며 상업적인 목적으로 이용은 불가능합니다. ‘뉴스룸 콘텐츠 이용 안내’를 확인하여 사용해주세요
코웨이 뉴스룸 콘텐츠 이용 안내 바로가기 문의 : cowaypr@coway.com
키워드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