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코웨이 블루휠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휠체어농구 남자부 우승
2026.09.03
- 결승전서 제주특별자치도 상대로 72대46 승리… 대회 3연패 달성
- 올해 주요 대회 모두 석권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강팀 입증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의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휠체어농구 남자부에서 우승하며, 3년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진행된 이번 휠체어농구 남자부 경기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전국 9개 휠체어농구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서울을 연고로 하는 코웨이 블루휠스는 8강전에서 인천을 77대30으로 꺾고 순조롭게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이어진 준결승전에서는 경기도를 81대46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직행했다.
지난 2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2년 만에 제주특별자치도와 다시 맞붙었다. 2쿼터까지는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으나, 후반전부터 코웨이 블루휠스가 디펜딩 챔피언다운 탄탄한 조직력과 매서운 공격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기를 잡았다. 특히 김상열(24점), 김호용(14점), 곽준성(14점) 선수가 득점을 주도하며 최종 스코어 72대46으로 다시 한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코웨이 블루휠스는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올해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와 6월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 7월부터 진행 중인 ‘2026 KWBL 휠체어농구리그’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영무 코웨이 블루휠스 감독은 “전국체전 3연패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투혼을 발휘해 준 선수들에게 공을 돌린다”며 “올해 남은 휠체어농구리그에서도 코웨이 블루휠스만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2년 창단한 코웨이 블루휠스는 국내 휠체어농구 실업팀 중 유일하게 민간기업이 운영하는 팀이다. 지난해 전국 주요 대회를 석권하며 2년 연속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바 있으며, 2024년 아시아-오세아니아 클럽교류전 및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 우승 등 국제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비시즌 기간에는 교육기관과 연계해 휠체어농구 체험교실, 코웨이컵 학교스포츠클럽 휠체어농구대회 등을 개최하며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와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진자료1] 코웨이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선수 및 관계자들이 지난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휠체어농구 남자부 우승을 기념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올해 주요 대회 모두 석권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강팀 입증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의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휠체어농구 남자부에서 우승하며, 3년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진행된 이번 휠체어농구 남자부 경기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전국 9개 휠체어농구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서울을 연고로 하는 코웨이 블루휠스는 8강전에서 인천을 77대30으로 꺾고 순조롭게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이어진 준결승전에서는 경기도를 81대46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직행했다.
지난 2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2년 만에 제주특별자치도와 다시 맞붙었다. 2쿼터까지는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으나, 후반전부터 코웨이 블루휠스가 디펜딩 챔피언다운 탄탄한 조직력과 매서운 공격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기를 잡았다. 특히 김상열(24점), 김호용(14점), 곽준성(14점) 선수가 득점을 주도하며 최종 스코어 72대46으로 다시 한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코웨이 블루휠스는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올해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와 6월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 7월부터 진행 중인 ‘2026 KWBL 휠체어농구리그’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영무 코웨이 블루휠스 감독은 “전국체전 3연패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투혼을 발휘해 준 선수들에게 공을 돌린다”며 “올해 남은 휠체어농구리그에서도 코웨이 블루휠스만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2년 창단한 코웨이 블루휠스는 국내 휠체어농구 실업팀 중 유일하게 민간기업이 운영하는 팀이다. 지난해 전국 주요 대회를 석권하며 2년 연속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바 있으며, 2024년 아시아-오세아니아 클럽교류전 및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국제초청휠체어농구대회 우승 등 국제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비시즌 기간에는 교육기관과 연계해 휠체어농구 체험교실, 코웨이컵 학교스포츠클럽 휠체어농구대회 등을 개최하며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와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진자료1] 코웨이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선수 및 관계자들이 지난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휠체어농구 남자부 우승을 기념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자료2] 코웨이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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