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코웨이, 자원순환의 날 기념 ‘장난감 업사이클링’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2026.09.23
- 임직원 참여해 폐장난감 소독 및 분해… 업사이클링 통한 자원순환 가치 창출
- 사용 가능한 장난감은 취약계층 아동에 기부해 나눔 실천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자원순환의 날(매년 9월 6일)을 기념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버려지는 장난감을 소독·분해해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코웨이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장난감 전문 자원순환 기업이자 사회적 기업인 ‘코끼리공장’과 함께 했다. ‘잠들어 있던 장난감에 새로운 쓰임을 선물한다’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활동은 플라스틱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취약계층 아동들의 장난감 보급 문제 해결을 돕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먼저 짧은 소비 사이클로 버려지는 장난감이 야기할 수 있는 환경 문제와 자원 순환에 대한 환경 교육을 이수했다. 이후 폐장난감을 직접 분해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렇게 분해된 소재는 추후 수리 부품이나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되며, 파쇄된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나만의 업사이클링 키링’을 제작하는 체험도 함께 진행됐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장난감 기부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임직원들은 재사용 가능한 장난감을 직접 선별하고 깨끗하게 소독했으며, 이는 추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임직원들도 각 가정에서 쓰지 않는 장난감을 개별적으로 택배 발송하며 나눔에 적극 동참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다양한 ESG 경영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다양한 임직원 및 지역사회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강변과 바닷가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리버 플로깅’과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캠페인, 안양천 수질 정화를 위한 ‘EM흙공 던지기 활동’ 등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사용 가능한 장난감은 취약계층 아동에 기부해 나눔 실천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자원순환의 날(매년 9월 6일)을 기념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버려지는 장난감을 소독·분해해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코웨이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장난감 전문 자원순환 기업이자 사회적 기업인 ‘코끼리공장’과 함께 했다. ‘잠들어 있던 장난감에 새로운 쓰임을 선물한다’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활동은 플라스틱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취약계층 아동들의 장난감 보급 문제 해결을 돕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먼저 짧은 소비 사이클로 버려지는 장난감이 야기할 수 있는 환경 문제와 자원 순환에 대한 환경 교육을 이수했다. 이후 폐장난감을 직접 분해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렇게 분해된 소재는 추후 수리 부품이나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되며, 파쇄된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나만의 업사이클링 키링’을 제작하는 체험도 함께 진행됐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장난감 기부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임직원들은 재사용 가능한 장난감을 직접 선별하고 깨끗하게 소독했으며, 이는 추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임직원들도 각 가정에서 쓰지 않는 장난감을 개별적으로 택배 발송하며 나눔에 적극 동참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다양한 ESG 경영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다양한 임직원 및 지역사회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강변과 바닷가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리버 플로깅’과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캠페인, 안양천 수질 정화를 위한 ‘EM흙공 던지기 활동’ 등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사진자료] ‘장난감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에 참여한 코웨이 임직원 봉사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자료] ‘장난감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에 참여한 코웨이 임직원이 폐장난감을 소독 및 분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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