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코웨이, 업계 유일 배양 시간 대기 없이 바로 쓰는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 출시
2026.10.01
- 업계 유일 무수분 배양 미생물 제제 적용…배양 시간 대기 없이 즉시 사용 가능
- 서울대 기술 독점 이전받아 고온·고염 환경에 강한 전통 발효식품 유래 미생물 5종 적용
- 가로 폭 24cm 콤팩트 사이즈·750g 대용량 활성탄 필터로 유해가스 8종 99% 제거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제로 음식물처리기 분쇄형’에 이어 미생물 분해 방식의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업계 유일 무수분 배양 미생물 제제를 적용해 별도의 물 투입이나 배양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고온·고염 환경에 강한 미생물 기술과 코웨이의 전문 케어 서비스를 결합해 미생물형 음식물처리기의 사용 편의성은 높이고 관리 부담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 배양 대기 없이 바로 사용하고, 뜨겁고 짠 음식에도 강한 미생물
기존 미생물형 음식물처리기는 초기 사용 시 미생물 제제에 물을 넣고 일정 시간 배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업계 유일 무수분 배양 미생물 제제를 적용해 물을 따로 넣거나 배양 시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미생물 제제 투입 후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뜨겁고 짠 음식물이 많은 한국 식생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미생물을 적용했다. 한국 음식은 국물과 양념 등으로 수분과 염도가 높아 미생물이 활동하기 까다로운 환경이다. 코웨이는 서울대에서 독점 이전받은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 전통 발효식품에서 추출한 미생물 5종을 신제품에 적용했다.
이 같은 미생물의 분해 성능은 시험을 통해서도 확인됐다. 한국환경수도연구원 시험 결과, 신제품에 적용된 미생물은 50℃의 고온과 4% 염도 환경에서도 살아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감량률 시험에서는 표준 음식물 700g을 24시간 만에 98.9% 감량하는 성능을 보였다. 코웨이는 해당 미생물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다.
■ 6단계 자동운전·부스터 모드로 분해 효율 높여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6단계 자동운전 시스템이 내부 습도를 감지해 음식물 투입량을 예측하고, 미생물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자동으로 조성한다. 수분이 많거나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물을 투입해 내부 습도가 높아진 경우에는 ‘부스터 모드’를 활용하면 빠른 제습과 분해가 가능하다. 부스터 모드 사용 시 일반 모드 대비 음식물 감량 시간을 약 25% 단축할 수 있다.
■ 4단계 탈취 시스템으로 냄새 줄이고…유해가스 8종 99% 제거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750g 대용량 활성탄 필터를 적용한 4단계 탈취 시스템으로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악취 원인부터 잔여 냄새까지 단계적으로 제거하고, 대용량 활성탄 필터를 통해 암모니아·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8종을 99% 제거한다.
또한 냄새가 강한 음식물을 투입했을 때는 별도의 탈취 기능을 활용해 외부로 배출되는 냄새를 줄일 수 있다.
■ 가로 24cm 슬림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 높여…레드닷·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가로 폭이 24cm로, 싱크대 옆 좁은 틈새에도 둘 수 있다. 또한 콤팩트한 크기에 고급스럽고 정제된 미니멀 디자인을 더해 2026 레드닷·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색상은 포슬린 화이트·마일드 핑크·다크 그레이 3가지다.
이 외에도 제품 관리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을 적용했다. 자동 문열림 기능을 비롯해 4가지 컬러 표시등을 통해 도어를 열지 않고도 미생물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도어를 여닫을 때마다 먼지 필터의 분진을 자동으로 털어내 필터 막힘을 최소화한다.
렌탈 고객을 위한 케어서비스도 강화했다. 방문 관리와 자가 관리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방문 관리 선택 시 코웨이 코디가 정기 방문해 탈취 필터를 교체하고 제품 외관과 내부 투입구 등을 세정한다. 또한 미생물과 활성탄이 포함된 관리 키트를 활용해 미생물의 분해 성능과 밀도가 유지되도록 관리한다. 자가 관리 고객에게는 탈취 필터와 미생물 관리 키트를 정기 배송한다. 두 관리 방식 모두 렌탈 기간 중 미생물이 사멸할 경우 1회에 한해 미생물 제제를 무상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미생물형 음식물처리기 구매를 고민하면서도 관리가 번거롭고 미생물이 죽을까 봐 망설이는 고객이 많았다”며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코웨이만의 혁신 기술에 전문적인 케어 서비스까지 더해 미생물 관리가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으로 일시불 구매 시 지자체 기준에 따라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참고]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WMB-0703) 주요 스펙 및 시험 조건
- 서울대 기술 독점 이전받아 고온·고염 환경에 강한 전통 발효식품 유래 미생물 5종 적용
- 가로 폭 24cm 콤팩트 사이즈·750g 대용량 활성탄 필터로 유해가스 8종 99% 제거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제로 음식물처리기 분쇄형’에 이어 미생물 분해 방식의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업계 유일 무수분 배양 미생물 제제를 적용해 별도의 물 투입이나 배양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고온·고염 환경에 강한 미생물 기술과 코웨이의 전문 케어 서비스를 결합해 미생물형 음식물처리기의 사용 편의성은 높이고 관리 부담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 배양 대기 없이 바로 사용하고, 뜨겁고 짠 음식에도 강한 미생물
기존 미생물형 음식물처리기는 초기 사용 시 미생물 제제에 물을 넣고 일정 시간 배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업계 유일 무수분 배양 미생물 제제를 적용해 물을 따로 넣거나 배양 시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미생물 제제 투입 후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뜨겁고 짠 음식물이 많은 한국 식생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미생물을 적용했다. 한국 음식은 국물과 양념 등으로 수분과 염도가 높아 미생물이 활동하기 까다로운 환경이다. 코웨이는 서울대에서 독점 이전받은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 전통 발효식품에서 추출한 미생물 5종을 신제품에 적용했다.
이 같은 미생물의 분해 성능은 시험을 통해서도 확인됐다. 한국환경수도연구원 시험 결과, 신제품에 적용된 미생물은 50℃의 고온과 4% 염도 환경에서도 살아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감량률 시험에서는 표준 음식물 700g을 24시간 만에 98.9% 감량하는 성능을 보였다. 코웨이는 해당 미생물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다.
■ 6단계 자동운전·부스터 모드로 분해 효율 높여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6단계 자동운전 시스템이 내부 습도를 감지해 음식물 투입량을 예측하고, 미생물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자동으로 조성한다. 수분이 많거나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물을 투입해 내부 습도가 높아진 경우에는 ‘부스터 모드’를 활용하면 빠른 제습과 분해가 가능하다. 부스터 모드 사용 시 일반 모드 대비 음식물 감량 시간을 약 25% 단축할 수 있다.
■ 4단계 탈취 시스템으로 냄새 줄이고…유해가스 8종 99% 제거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750g 대용량 활성탄 필터를 적용한 4단계 탈취 시스템으로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악취 원인부터 잔여 냄새까지 단계적으로 제거하고, 대용량 활성탄 필터를 통해 암모니아·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8종을 99% 제거한다.
또한 냄새가 강한 음식물을 투입했을 때는 별도의 탈취 기능을 활용해 외부로 배출되는 냄새를 줄일 수 있다.
■ 가로 24cm 슬림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 높여…레드닷·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가로 폭이 24cm로, 싱크대 옆 좁은 틈새에도 둘 수 있다. 또한 콤팩트한 크기에 고급스럽고 정제된 미니멀 디자인을 더해 2026 레드닷·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색상은 포슬린 화이트·마일드 핑크·다크 그레이 3가지다.
이 외에도 제품 관리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을 적용했다. 자동 문열림 기능을 비롯해 4가지 컬러 표시등을 통해 도어를 열지 않고도 미생물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도어를 여닫을 때마다 먼지 필터의 분진을 자동으로 털어내 필터 막힘을 최소화한다.
렌탈 고객을 위한 케어서비스도 강화했다. 방문 관리와 자가 관리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방문 관리 선택 시 코웨이 코디가 정기 방문해 탈취 필터를 교체하고 제품 외관과 내부 투입구 등을 세정한다. 또한 미생물과 활성탄이 포함된 관리 키트를 활용해 미생물의 분해 성능과 밀도가 유지되도록 관리한다. 자가 관리 고객에게는 탈취 필터와 미생물 관리 키트를 정기 배송한다. 두 관리 방식 모두 렌탈 기간 중 미생물이 사멸할 경우 1회에 한해 미생물 제제를 무상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미생물형 음식물처리기 구매를 고민하면서도 관리가 번거롭고 미생물이 죽을까 봐 망설이는 고객이 많았다”며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코웨이만의 혁신 기술에 전문적인 케어 서비스까지 더해 미생물 관리가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으로 일시불 구매 시 지자체 기준에 따라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진자료1] 제로 음식물 처리기 미생물형
[사진자료2] 제로 음식물 처리기 미생물형
[참고]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WMB-0703) 주요 스펙 및 시험 조건
| 구분 | 주요 특징 및 사양 |
| 크기 / 처리 용량 | 240 x 363 x 390 mm / 일 최대 0.7kg |
| 주요 기능 | 물·배양 대기 없이 바로 사용하는 업계 유일 간편 무수분 배양 미생물 제제(특허 출원 진행 중)
서울대 독점 이전 기술 기반 한국 전통 발효식품 유래 미생물 5종, 50℃ 고온·4% 염도 환경에서도 생존감량률 98.9%(표준 음식물 700g, 24시간) 4단계 탈취 시스템, 활성탄 750g, 유해가스 8종 99% 제거 6단계 자동운전(습도 감지·투입량 예측), 부스터 모드(감량 시간 약 25% 단축) 자동 문열림, 먼지 필터 분진 자동 청소, 4가지 컬러 상태 표시등 방문 관리 또는 자가 관리 서비스 중 택1(미생물·활성탄 관리 키트 포함), 미생물 사멸 시 1회 무상 제공(렌탈 계약 기간 중) |
| 색상 / 수상 | 포슬린 화이트·마일드 핑크·다크 그레이 / 2026 레드닷·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 |
| 시험 기준 | ※ 감량률·고온·염도 미생물 시험 KEWI, 유해가스 KCL 시험 결과.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부스터 모드 약 25% 단축: 표준 음식물 700g 기준 98% 감량 도달 시간 비교(일반 모드 24시간, 부스터 모드 18시간) ※ 업계 유일: 물과 배양 시간 대기 없이 바로 사용하는 미생물 제제 명시 기준, 2026년 9월 20일 다나와 등록 제품 69건 중 50건 비교(업소용·언더싱크형·분쇄건조형 19건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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