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코웨이, 지역사회와 함께한 '2026 리버플로깅 캠페인' 성료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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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올해로 누적 6,800명 참여
- 러닝크루, 어린이집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 보호 인식 제고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2026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고객 참여형 캠페인으로 강, 바다 등 수변을 달리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르게 분리배출 하는 친환경 활동이다.
 
지난 5월 1일부터 약 5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총 460명이 참여하며 환경 보호 실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올해까지 누적 6,800명이 참여하며 코웨이의 대표적인 친환경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임직원과 일반 시민이 함께 한 이번 캠페인은 사전 신청자에게 친환경 소재의 볼캡, 집게 및 봉투, 장갑 등 리버플로깅 활동에 필요한 준비물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수변 정화 활동 모습을 개인 SNS에 공유하며 캠페인 참여를 인증하고,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올해는 러닝크루와 어린이집 등 지역사회 참여 인원을 대폭 확대하고, 코웨이 R&D센터 신입사원들도 단체로 참여해 코웨이 본사와 R&D센터 인근 수변 환경 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코웨이 관계자는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 보호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리버플로깅 캠페인 외에도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안양천 수질 정화를 위한 ‘EM흙공 제작 및 던지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어린이의 환경 감수성 함양을 위한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을 2회째 개최했다.
 
*플로깅(plogging)이란 스웨덴어 ‘plocka upp(줍다)’와 영어 ‘jogging(조깅)’을 합친 단어로, 달리기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
 
 
[사진자료] 코웨이 ‘2026 리버플로깅 캠페인’ 참가자들의 활동 인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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